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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통신문]강진군 '안전교육체험관’ 광주‧전남권 안전교육의 거점으로 도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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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안전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-06-15 17:06 조회44,90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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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면보도사진]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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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개관 2년만에 누적 체험객 3만명 넘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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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통신문 박정주 기자]【전남】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운영하는 강진군 안전교육종합체험관(이하 체험관)이 개관 2년째를 맞아 누적 체험객이 3만명을 넘어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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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체험관은 지난해 453회 교육을 진행해 2만916명이 다녀갔으며, 올 6월 초까지 240회 교육을 진행해 1만266명이 다녀가 누적인원 3만118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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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또한 체험관 이용 현황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5143명(2016년)에서 1만0266명(2017년)으로 현저히 증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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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지역별로는 기존의 지역(전남 서남권‧동부권)에서 광주, 전남 영광, 전북 고창 등으로 점차 확대돼 광주‧전남권 안전교육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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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특히 연령별로 전년 대비 초‧중‧고 및 성인의 방문이 많아지고 있어 유아 중심의 안전체험장에서 전연령을 아우르는 안전체험장으로 변해가는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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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이처럼 전년 대비 체험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은 체험관의 다양한 홍보와 안전체험교육의 높은 만족도가 그 원인으로 보여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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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더불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주말체험교육은 올해부터 ‘함께해요! 투명우산 쓰기’ 프로그램을 추가해 진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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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이는 체험관에서 준비한 투명우산에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그려보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교육이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. 올해 현재까지 총 4회 400명이 다녀갔으며, 앞으로도 한 달에 한 번씩 주말체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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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체험관 운영을 맡고 있는 배병화 전남교통연수원장은 “다양한 교육프로그램 확충을 통해 앞으로 보다 많은 체험객에게 안전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광주‧전남권 안전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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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한편, 오는 7월10일부터는 ‘제2회 전남‧광주 안전백일장’을 개최해 전남‧광주 유치원 및 초‧중‧고교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관련된 그림‧산문‧운문 등의 공모를 받을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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